denote부터 하자면 Score-based generative models는 SGMS로 critically-damped Langevin diffusion은 CLD로 일컫는다. CLD를 제안한 논문이다.
CLD는 데이터 변수 $x_t$는 velocity(속도) 변수 $v_t$를 추가해 증강된다. diffusion process는 joint data-velocity space에서, 즉 노이즈와 data를 섞은 데이터가 있는 분포에 데이터를 process하는 것과 비슷하다. Data와 velocity는 각 다른 Hamiltonian dynamics에서 연결되고 noise는 속도 변수에 넣어진다.
Hamiltonian component는 data-velocity space 선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고 이전 분포에서 현재 분포로 더욱 부드럽게 바꾼다.
score matching을 하고 neural network는 기존 diffused data의 score를 배우는 것보다 $∇_{v_t} log p_t(v_t|x_t)$ 주어진 속도 데이터의 condtional 분포 점수로 학습하는 게 더 좋다.
Ito SDE로 diffusion process를 아래와 같이 정의 가능하다.
reverse process는 아래와 같다.
$∇u¯_t log p_{T −t}(u¯_t)$는 $T-t$ 분포에 Score function이다.
denoising score matching은 아래와 같다.
**$f(x_t, t)=f(t)x_t, G(x_t, t)=g(t)I_d$**이다.